26일 경기도 이천의 블랙스톤 골프장(파72·7,302야드)에서 열린 유럽프로골프 투어 ‘발렌타인 챔피언십’ 대회 2라운드가 진행중이다.
많은 팬들의 갈채를 받으며 등장한 양용은을 앵글에 담았다.
[이천=심용욱 기자 / 사진 박형진 기자]



26일 경기도 이천의 블랙스톤 골프장(파72·7,302야드)에서 열린 유럽프로골프 투어 ‘발렌타인 챔피언십’ 대회 2라운드가 진행중이다.
많은 팬들의 갈채를 받으며 등장한 양용은을 앵글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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