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주연, 이젠 시드전 걱정 안하게 돼 기뻐...

- 인주연, 1라운드부터 선두지키며 최종일 2차 연장전 승부 끝에 버디 잡아 정규투어 첫 승 신고
- 지난해 1, 2부 투어 동시 뛰며 힘든 시즌 보내...
- 매년 시드전으로 정규 투어 우승 도전, 이번 우승으로 정규 투어 시드 2년 확보

2018.05.13 16:18:21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