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문,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32강 가볍게 진출..."멘탈적인 부분이 문제...한국에서 재충전해 미국으로 돌아가고 싶다."

- PGA투어서 활약 중인 배상문(32)과 김민휘(26, CJ대한통운)도 32강 진출 성공
- 이번 대회 역대 우승자 4명 출전 중 3명 32강 진출(강경남, 이형준, 김승혁), 홍순상은 64강 전 탈락
- 올 시즌 KPGA 코리안투어 우승자 5명 중 4명 전원(전가람, 권성열, 이태희, 맹동섭) 32강 진출
- 이번 대회 OB(아웃 오브 바운즈) 구역 없음
- 64강, 32강은 서든데스, 16강전부터 조별 리그: 4명씩 4개조로 구분,

2018.06.08 09:5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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