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와 김시우, 첫 올림픽 골프 출전해 공동 22위, 공동 22위, 공동 32위로 각각 마감

-금메달은 미국의 잰더 쇼플리, 은메달은 슬로바키아의 로리 사바티니, 동메달은 대만의 판정충이 차지

2021.08.02 09:5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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