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3홀에서 13타', 김시우...WGC 세인트주드 FR 11번 홀 악몽

-웬만한 아마추어도 하기 힘든 스코어.
-PGA 투어 1983년 이후 파3홀에서 가장 많은 타수 기록

2021.08.09 10:32:32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