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박상현 - 제35회 신한동해오픈 2R

- ‘디펜딩 챔피언’ 박상현의 대회 2연패 도전… “자신 있게 임할 것”
- 군 전역한 노승열과 PGA투어 첫 승 거둔 강성훈, 나란히 2년만에 국내 무대 출전
- 역대 최초로 3개 투어 공동 주관 대회로 열려… ‘아시아 스타 선수’들 총출동
- 본격화되는 ‘제네시스 포인트’ 및 ‘제네시스 상금순위’ 경쟁… ‘지각 변동’ 예상

2019.09.20 1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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