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연, 파죽의 3일 연속 선두...오지현과 치열한 선두경쟁

- 유소연, 체력적 부담으로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 오지현, 최대한 실수 없는 플레이하겠다.

2020.06.20 18:2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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