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형 공공배달앱 내년 2월 도입

- 시, 2% 이하 수수료와 돼지카드 이용 가능한 전주형 공공배달앱 내년 2월부터 운영
- 민간 배달앱 수수료 부담스러운 소상공인 경제적 부담 절감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 시, 오는 27일 공공배달앱 구축·운영할 민간사업자 모집한 뒤 전문성 갖춘 업체 선정

2021.10.22 12:3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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