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만 명이 실시간 관람한 한-중 네트워크 스크린골프 대회, ‘LG U+ X 한중 골프존 스킨스 챌린지, 한국팀 승리
- 한국(유현주&안소현) VS 중국(수이샹&장웨이웨이) 나라를 대표하는 한-중 미녀들의 팽팽한 대결…치열한 접전 끝에 한국 승리 거둬 - 한·중 스트리밍 관람 인원 12만명 달해…중국 위챗, 시나스포츠 라이브로 약 10.3 만명 시청, 한국 골프존 유튜브, 네이버 골프, LG U+ 골프APP 합쳐 약 12만명 관람해 -참가 선수 모두 스크린골프에서도 정교한 샷과 고감도 퍼팅으로 멋진 실력 뽐내 -총 상금 3만달러 중 1만 8천달러 한국 선수
2021.03.02 07:4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