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노리카, 주요 위스키 생산하는 증류소에 탄소 중립 기여 위한 시설 투자

- 제임슨, 레드브레스트 등 생산하는 아이리시 디스틸러의 미들턴(Midleton) 증류소에 대대적 시설 투자
- 2026년을 목표로 탄소 절감을 위해 4년간 670억원 투자
- 에너지 재사용 확대, 화석연료 사용 중단으로 아일랜드 내 최대 탄소 중립에 기여하는 증류소 될 것

2022.10.12 10:47:20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