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 부상 딛고 디 오픈 준우승...'골프는 점수 까는 맛' 여실히 보여준 김주형

"2, 3일 차에 기권할 뻔" "좋은 성적 나오자 아드레날린이 나왔다"

2023.07.24 12: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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