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가야해 우는 것" 김주형 눈물 오해한 채 억측 내놓은 외신들

韓 남자 골프 올림픽 최고 성적 김주형
일부 외신 "군대 때문"이라고 '왜곡' 해석

2024.08.07 09: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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