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신비의 바닷길, 45주년 맞아 전통을 뛰어넘는 변화의 물결

- 총감독제 도입, 민속문화 체험과 야간 프로그램 확대
-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글로벌 명소로 도약

2025.02.06 18:3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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