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터미 박한길 회장의 선한 결단… 애터미, 산불 피해 성금 100억 ‘역대 최대’ 기부

회원들과 함께한 ‘100억 통큰 기부’… 재난 복구에 기업이 나섰다
“선한 영향력은 확산된다”… 가족 3대가 실천한 나눔, 누적 기부 300억 돌파
김병준 회장 “애터미의 진정성 있는 기부, 이재민에게 희망 줄 것”

2025.03.28 12:5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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