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괴 직전 미얀마”… 대지진에 쓰러진 인도주의, 국제사회는 여전히 침묵

사망자 2,719명·부상자 4,521명… 국제구조위원회 “긴급 지원 없으면 더 큰 참사”
"만달레이는 고통의 땅… 병원도, 식수도 없다"
전력·통신 두절에 폭염 겹쳐 이재민 생존 위협

2025.04.02 14:44:17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