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미명처럼, 봄 햇살처럼”… 소강석 목사, 상처 입은 시대에 교회의 희망을 말하다

“분열의 중심 아닌, 화해의 중재자 되어야 할 때”
“위기 속 멈추지 않았던 비대면 목회, 새에덴의 정신”
“이념 아닌 복음의 본질로 돌아가야 할 시간”

2025.04.11 14: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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