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 석포제련소, ‘무방류 시스템’ 가동…수질오염 논란 탈피한 친환경 반전

하루 2,500톤 폐수, 외부 방류 없이 100% 재처리…‘제로 오염’ 실현
88만 톤 공업용수 절감 효과…“제련소가 친환경 기술 선도”
수달 돌아온 낙동강…환경 개선 상징적 성과 확인

2025.04.25 18: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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