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비엔날레, 호 추 니엔 감독과의 첫 만남… 긍정적 변화를 이끄는 전시 구상

- 광주, 예술과 기술의 융합으로 글로벌 문화허브로 발돋움
- 호 추 니엔 감독, 개인과 사회의 변화를 이끄는 전시 기획
- 광주비엔날레, 2026년 변화와 혁신의 전시로 새롭게 탄생

2025.04.27 22: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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