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은혜가 흐른다"...한얼산 기도원, 이영금 부원장과 함께 부흥의 불씨를 이어가다

세속화된 시대 속에서도 기도를 사모하는 성도들의 발걸음이 멈추지 않는 산, 한얼산
故 이천석 목사의 사역을 이어, 이영금 부원장이 섬김과 은혜로 다시 불 지피는 철야예배
한국교회가 직면한 위기 속에서, 다시 기도원에서 울려 퍼지는 눈물의 기도가 희망이 되다

2025.06.24 15:3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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