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 공급망까지 포함한 탄소중립 선언…“ESG는 생존의 조건”

“2050 탄소중립 달성”… 공급망까지 온실가스 정밀 관리
석포제련소 무방류 시스템 도입… 친환경 설비 투자 확대
액면분할·자사주 소각으로 주주환원 강화… 지배구조 개선 박차

2025.07.07 15:3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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