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은 꺼지지 않았다” 명성교회, 창립 45주년 맞아 선교사대회 개최

김하나 목사 “작은 등불이 세상을 밝힌다… 빛의 사명을 끝까지 감당하자”
“선교는 교회의 존재 이유”… 26개국 선교사와 함께한 은혜의 시간
눈물과 헌신의 간증들… “하나님 한 분이면 충분합니다”
다음 세대를 향한 복음의 바톤… 청년 단기선교 파송으로 마무리

2025.07.12 16:3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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