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전직 사장, 합병정보 유출로 ‘수억 시세차익’…검찰 고발

내부정보 활용 주식 매입 후 고가 매도
금융위 “임원이기에 접근성 높아 책임 더 커”
회사 “면직 조치 완료…재발 방지책 마련 중”
“금융사 내부통제, 허점 드러났다” 비판도

2025.07.18 17:09:24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