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조기업 B사 “횡포”…“유가족이 울고, 실무자가 웁니다”

상조기업 B사, 실무자 인권유린·소비자 기만 실태 드러나
상조 약관 무색…“고인을 위한다며 추가 결제 유도”
실적 강요에 내몰린 실무자들…“장례지도사 아닌 판매사원 된 기분”

2025.08.08 15: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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