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산 계약 끊은 건 석포제련소 숨통 조이기”…영풍, 고려아연 ‘악의적 의도’ 직격

가처분 기각에도 “최대주주 권한 왜곡” 반발
무분별한 투자·지분가치 훼손 사례 열거
“황산 계약 거절은 제련소 폐쇄 의도” 주장

2025.08.08 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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