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량대첩, 해남·진도에서 다시 살아난다”…2025 축제, 세계적 해양문화로 도약

- 올해 17회 맞는 명량대첩축제, 판옥선 주무대와 최첨단 기술로 실감 나는 공연 선보여
- 가족 참여 체험·도민 퍼레이드·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준비
- 300여 명 안전인력 배치, 무더위 쉼터 등 안전·편의시설 강화

2025.08.28 20:5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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