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영, LPGA 투어 'FM 챔피언십' 3위…우승은 중국 신인 미란다 왕

-미란다 왕, 세계 랭킹 1위 지노 티띠꾼을 1타 차로 꺾어
-임진희는 마지막 날 보기 없이 10언더파 기록해 공동 5위에 올라
-디펜딩 챔피언 유해란은 공동 28위

2025.09.01 09:33:00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