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의 응원 속에 날았다” 김세영, 10언더파로 BMW 레이디스 첫날 선두

- 김효주 7번홀 이글로 2위 추격… 보기 없는 라운드로 안정된 경기력
- 루시 리 홀인원 ‘BMW i7’ 주인공… 린디 던컨 8언더 3위
- 해남 파인비치서 펼쳐진 첫날, 한국 선수들 리더보드 상위권 장악

2025.10.16 22:4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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