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특금법 위반 과태료 352억… “역대 최대지만 선방했다”

FIU, 고객확인·거래제한 의무 위반 등 860만건 적발
업계 “우려보단 낮은 수준… 두나무 감내 가능 범위”
전문가 “규제 일변도 아닌 합리적 제재로 방향 전환”
두나무 “재발 방지·투자자 보호 강화하겠다” 입장

2025.11.10 10: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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