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S 오류' 미래에셋 기관주의…‘PF 미공개정보 이용’ 메리츠 직원도 제재

전산장애·개인정보 유출로 미래에셋 과태료 1.2억
메리츠, PF 관련 미공개정보 이용·차명거래 적발
미래에셋 임직원 8명·메리츠 직원 6명 제재
금감원 “안전성 확보·정보보호 의무 위반” 판단

2025.11.11 02:50:30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