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서울시 최초로 초등학생까지 ‘밤샘 긴급돌봄’ 나선다

– 11월 7일, ‘우리동네키움센터’ 9개소와 운영협약 체결...내년 1월부터 시행
– 권역별 3개 거점 키움센터 야간 운영, 24시간 공백없는 돌봄체계 구축

2025.11.11 08:5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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