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겨울철 제설대책’ 본격 가동… 사전대비 강화로 기습 폭설 대비

-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제설대책본부 24시간 운영, 13개 실무반 구성
- 도로열선 29곳 설치, AI기반 결빙사고 사전예방 시스템 도입 등...취약구간 중심 대응 강화
- ‘내 집 앞 눈치우기 캠페인’, 제설 참여 공동주택 인센티브 제공 등...민관이 함께하는 제설환경 조성

2025.11.13 07:5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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