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내년 상반기에도 ‘서울시 동행일자리’ 최대 규모로 추진

- 오는 10일까지 동 주민센터에서 방문 신청 가능…33개 사업 총 441명 모집
- 52억 원 확보,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서울시 자치구 중 최대 규모로 일자리 제공
- 2026년 2월~6월 근무, ▲청년·만 65세 미만 일 5시간 ▲만 65세 이상 일 3시간

2025.12.03 17: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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