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형빈 보성부군수, 日 쓰시마서 차산업 전략 공개… 현지 생산자들 눈길 모았다

- 보성, 한·일 홍차·녹차 생산기술 교류 확대 계기 마련
- 쓰시마 홍차 육성 방식 벤치마킹 보성 차문화 축제 운영 개선 기대
- 현지 관계자들 높은 관심 차산업 국제 무대 확장 가능성 확인

2025.12.10 19:3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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