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거리 미관 저해’ 불법광고물 근절 나선다…수거보상제 운영

- 2026년 불법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 운영, 12/15~31까지 참여자 40명 모집
- 수거 실적에 따라 월 최대 200만원 지급, “정비효과와 일자리창출까지”
- 2015년부터 수거보상제 운영, 3년간 불법광고물 약 700만 장 정비

2025.12.14 15:3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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