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차 무시한 민간위탁, 더는 방치할 수 없다” 고경욱 의원 본회의 일침
- 연 296억 위탁사업에 감독·평가 흔적 희미
- 구성 기준 비어 있는 선정심의위 “지금 상태로는 공정성 담보 불가”
- 무상위탁·동의 누락까지 드러나 행정 신뢰 흔드는 구조적 허점 ‘정면 지적’
2025.12.19 22:58:15
-
1
[단독] 장인홍 구로구청장, 정치자금법 위반 의혹…선관위 조사 진행 중
-
2
김태흠 지사, 예산 산불 진화 현장 점검…“잔불 정리·안전 확보 철저”
-
3
충남도, 올해 첫 원로자문회의 개최…“어르신 경험·지혜 정책에 반영”
-
4
강서구, 화곡동 전국 최대규모 정비사업 추진...5,973세대 명품 주거단지 조성
-
5
문희오 한국파크골프 전무, 골프학회 부회장 추대
-
6
고흥군 공영민 군수, 빅데이터 지표서 전남 3위…군 단위 1위 기록
-
7
EQT, 더존비즈온 2.2조 공개매수…상장폐지 수순 본격화
-
8
브라마 파크골프, 국산 기술력으로 신제품 개발 속도.. “입문 장벽 낮추는 브랜드 되겠다”
-
9
디지털 파크골프의 서막, '한국E-파크골프협회(KEPGA)' 출범
-
10
신주거타운 '내삼미2구역' 총 1,275가구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미분양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