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둔화 직격탄… K배터리 계약 취소 잇따라, ESS로 눈 돌린다

전기차 수요 둔화에 계약 줄줄이 무산
배터리 합작 철수·신사업 잇단 후퇴
수주 공백 메우는 ESS 전환 전략
정책 변수 속 배터리 경쟁 격화

2026.01.03 08:34:21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