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발길은 늘고 의미는 깊어졌다…관광 성장과 소록도 확장 나란히

- 관광객 888만 명 돌파, 남해안 관광 흐름 바꾼 고흥
- 팔영대교·쑥섬·소록도까지…관광 지형 넓어지다
- 마리안느·마가렛 나눔연수원 확장, 봉사 가치 키운다

2026.01.10 21:5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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