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발길은 늘고 의미는 깊어졌다…관광 성장과 소록도 확장 나란히

- 관광객 888만 명 돌파, 남해안 관광 흐름 바꾼 고흥
- 팔영대교·쑥섬·소록도까지…관광 지형 넓어지다
- 마리안느·마가렛 나눔연수원 확장, 봉사 가치 키운다

2026.01.10 21:54:58
스팸방지
0 / 300

서울특별시 서초구 언남5길 8(양재동, 설빌딩) 2층 | 대표전화 : 02-417-0030 | 팩스 : 02-417-9965 지이코노미(주) G.ECONOMY / 골프가이드 | 등록번호 : 서울, 아52989 서울, 아52559 | 등록(발행)일 : 2020-04-03 | 발행인·편집인 : 강영자, 회장 : 이성용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 방제일) G.ECONOMY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 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2 G.ECONOMY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olf0030@kaka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