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약금 없이 회수”라더니 질문하자 “고객이 거부”…청호나이스, 원칙 없는 ‘말 바꾸기’ 논란

보도 직후 태도 돌변, 이유 묻자 “그럼 없던 일로”
하루 만에 ‘서비스 불가’ 통보…사유는 ‘고객 요청’
기준·설명 없는 대응 반복…책임은 끝내 소비자 몫

2026.01.27 10:17:06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