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는 넓히고, 나눔은 깊어졌다…신안서 포착된 세 가지 장면

- 노인 일자리 2,877명 확대 생활 현장에 바로 닿는 복지
- “내년에도 살아 있다면 또 나누고 싶어요” 88세 할머니의 선택
- 7년간 7000만 원 지역 인재 키운 꾸준한 손길

2026.01.29 22:4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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