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개벽’ 예고한 뚝섬 삼표레미콘부지…주거는 400가구로 제한

최고 79층 복합단지 확정…업무·상업 중심 개발
주거 비율 40% 이하 고정, ‘업무지구 정체성’ 강조
공공기여 6천억 투입…창업허브·교통개선 병행
연내 정화·착공 목표, 성수 일대 시너지 기대

2026.02.04 03:4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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