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시선] 법원이 다시 묻다, 신한투자의 책임

반복된 배상 판결이 드러낸 통제 실패
TRS 방치가 키운 라임 환매 중단의 구조
개인은 처벌됐지만 시스템은 바뀌지 않았다
끝나지 않은 자본시장 신뢰의 질문

2026.02.07 10:4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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