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범, 근소한 2위로 경영권 방어…고려아연 주총 ‘팽팽’

국민연금 불참에도 ‘콘크리트 지분’ 위력 확인
1위와 4000표 차 초접전…표 대결 사실상 무승부
이사회 8대5대1 재편…세력 균형 유지
내년 임기 만료 줄줄이…2차 승부 예고

2026.03.25 0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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