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유카 사소, LPGA 투어 'US여자오픈' 제패…박인비와 최연소 타이

-연장전서 일본의 하타오카 나사 꺾어
-고진영과 박인비는 공동 7위, 중반 선두였던 렉시 톰슨은 막판에 무너져 3위에 그쳐

2021.06.07 09: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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