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 경쟁 오지현ㆍ최혜진, 보그너 MBN 여자오픈 첫날 무승부...맏언니 홍진주 4언더파 공동 선두...

- 2주연속 우승도전하는 오지현, 디펜딩 챔피언 최혜진 선두에 한 타 차 공동 4위 그룹 형성
- 투어 베테랑 홍진주 보그너 MBN 여자오픈 1R에서 4언더파 쳐 양채린, 김연송과 공동 선두

2018.08.17 15:1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