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 경기 지연으로 하루 연장

-현재 선두는 이 대회 4번 우승한 전적이 있는 필 미켈슨
-대부분 선수 경기 마친 가운데 마지막 조 3홀 남겨

2019.02.11 13: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