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투어 아널드파머 인비테이션, 임성재, 강성훈, 안병훈 등 한국 선수 세 명 '톱10' 안에 들어

- 임성재, PGA 투어 아널드 파머 대회 공동 3위…몰리나리 우승
- 임성재, 강성훈 올해 브리티시오픈 출전 자격도 확보

2019.03.11 07:4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