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의 여인’ 고진영, LPGA 첫 메이저 대회 ANA 인스퍼레이션 우승

- 지난해 신인상 수상에 이어 올해도 상승세
- 2004년 박지은, 2012년 유선영, 2013년 박인비, 2017년 유소연에 이어 한국인 골퍼의 다섯 번째 우승

2019.04.08 12:3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