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훈, PGA 투어 데뷔 8년만에 감격적인 첫 승. 'AT&T 바이런 넬슨'에서 23언더파로 2위 2타 차 따돌려

-PGA 투어 159 경기만에 우승, 한국인 선수로는 여섯 번째 우승한 선수

2019.05.13 08: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