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PGA 선수권대회 우승자와 KPGA 레전드가 함께한 KPGA 선수권대회 포토콜 진행

- 본 대회 우승자에게는 ‘KPGA 선수권대회’ 영구 출전 자격 및 향후 2024년까지 KPGA 코리안투어 시드 주어져

2019.06.26 10:1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