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5회 신한동해오픈] 나흘 내내 60대 타수 제이비 크루거, 2타 차로 우승… 3개 투어 출전권 얻었다

-KPGA 코리안투어 5년 시드권 확보, 아시안투어와 일본투어는 2년간 출전권 획득
-재미교포 김찬 단독 2위, 짐바브웨 스콧 빈센트 3위, 강성훈 4위

2019.09.22 21:30:17